무브무브


포트폴리오도만들겸
새로운 블로그놀이도 할겸

네이버로 옮겼다.

차마
이글루스를 내놓고가려니
부끄러워 다 비공개로 해놓고싶었지만

혹시나

오다가다 한사람이라도 더 공감할 수있는 글들은 있지않을까하는 마음에
겁없이 흔적을 남기고 간다.


네이버가 지겨워지면
다시돌아올께요 빠이빠이







by m_c_ | 2009/07/08 23:13 | in my heart | 트랙백

트랜스포머- 역시 로봇이었구나.


귀여운 범블비가 좋았었다. 디뭐 보다 정교하고 액션이 살아서 펄펄날뛰는, 미치도록 실감나는 씨쥐에 제대로 맛들렸었다. 그래서 기대했다. 어서오라 트랜스포머, 변신을 지켜봐주겠다. 하지만 속편은 뜨뜻 미지근한 보너스트랙같은 느낌. 차라리 제대로 된 싱글 하나만 두고두고 들을걸. 초반부에 생뚱맞게 미카엘라의 잘빠진 몸매를, 아니 몸매만을! 심상치 않은 앵글로 잡아낼때부터 이상했다. '저게 중요한건 아니잖아?'

트랜스포머가 처음 나왔을때, 몸소 체험했던 과학의 힘은 여전했다. 그 생동감에 영화관의자에서 '다소'크게 움찔했다. 하지만 그뿐이었다. 권선징악을 몸소 실천해주시는 헐리우드답게, 어떻게든 인류를 구원하려는 눈물겨운 그 의지는 줄거리의 개연성을 흐트려놓았다. 샘이 사막을 뚫고, 이집트를 파헤쳐 찾아낸 '옵티머스 생명줄'. 가루가 된 그것이 샘이 눈을 뜬 순간 원형으로 돌아와 프라이머스의 가슴에 내리꽂힐때 내 머리가 뎅했다.

트랜스포머 - 패자의 역습. 타이틀옆에 12라는 동그라미가 작게 그려져있다는걸 깨달아야한다. 로봇은 로봇이니까.
암, 아무렴 어때 변신 멋지게 해내는 그거면 충분한거지. 음음



by m_c_ | 2009/07/01 22:03 | story or review | 트랙백 | 덧글(1)

Moon Ji Hye









Moon ji Hye














by m_c_ | 2009/06/25 21:23 | who am i | 트랙백

NYLON Magazine x Nike Sportswear Women’s Dunk High


“Just as Nike has grown beyond being just a running shoe, NYLON has come to mean more than just a magazine. That commonality is what brings us together.”

잡지라는 패션매체가 콜라보의 주체가 되는 신선한 시도..
이건 뭐 잡지의 부록 개념을  훌쩍 뛰어넘는 '사건'이 아니더냐..

칼라에 맞춰 바람막이도 비비드하게 나왔넵 ♡


Available at
_Niketown, Nike Sportswear at 21 Mercer, Nike Sportswear at The Montalban, and Nikestore.com.



by m_c_ | 2009/06/25 18:43 | wearing on | 트랙백 | 덧글(0)

Dee & Ricky Cigarette Brooch

Dee & Ricky 담배모양의 브로치,
귀엽구나

담배 뻐끔뻐끔 피워대는 남자보단
요런 앙증맞은 담배 브로치를 단 남자가
훨씬 나을것 같군





by m_c_ | 2009/06/23 13:40 | wearing on | 트랙백(1)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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